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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10월호
봄의 전령사, 오동도 동백꽃 만개... 주말 명소로 인기
봄의 전령사, 오동도 동백꽃 만개... 주말 명소로 인기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3.24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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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동백꽃, 카메라에 담는 관광객들
여수 오동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동백꽃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제공 / 여수시

[여행스케치=여수] 봄의 전령사인 여수 오동도의 동백꽃이 만개했다.  맑고 포근한 주말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수 오동도에는 활짝 핀 동백꽃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 오동도는 수천그루의 동백나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바닥에 떨어진 동백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 제공 / 여수시

봄이면 붉게 피는 오동도의 동백꽃은 수천그루의 동백나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사진 제공 /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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