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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7월호
[사진으로 쓰는 글] 바이칼 호수 알흔 섬에서
[사진으로 쓰는 글] 바이칼 호수 알흔 섬에서
  • 여행스케치
  • 승인 2003.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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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지난 2016년 7월 홈페이지를 개편한 <여행스케치>가 창간 16년을 맞이해 월간 <여행스케치> 창간호부터 최근까지 책자에 소개되었던 여행정보 기사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지나간 여행지의 소식을 게재하는 이유는 10년 전의 여행지는 어떠한 모습이었는지, 16년 전의 여행은 어떤 것에 관점을 두고 있었는지 등을 통해 소중한 여행지에서의 기억을 소환하기 위해서 입니다. 기사 아래에 해당 기사가 게재되었던 발행년도와 월을 첨부해 두었습니다. 
바이칼 호수 알흔 섬에서 만난 소나무. 2003년 9월. 사진 / 박상대 기자
바이칼 호수 알흔 섬에서 만난 소나무. 2003년 9월. 사진 / 박상대 기자

[여행스케치=러시아] 열 길 절벽에 뿌리를 내리고 나뭇가지 절반이 썩어 부러진 몸으로 수십 년을 홀로 견뎌온 소나무 한 그루. 그가 살아왔을 험난한 세월 앞에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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