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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12월호
김제시, '숨은 김제 찾기' 통해 관광 활성화 기대
김제시, '숨은 김제 찾기' 통해 관광 활성화 기대
  • 조유동 기자
  • 승인 2018.12.05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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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기자단, 여행 작가 등 초청, 1박2일 팸투어 실시
청룡사, 망해사 등 관광지 및 짚풀공예, 목공예 체험
김제시는 '숨은 김제 찾기'를 주제로 블로그 기자단, 여행 작가를 초청해 지난 4일부터 1박 2일동안 팸투어를 진행했다. 사진 / 조유동 기자
김제시는 '숨은 김제 찾기'를 주제로 블로그 기자단, 여행 작가를 초청해 지난 4일부터 1박 2일동안 팸투어를 진행했다. 사진 / 조유동 기자

[여행스케치=김제] 김제시는 지난 4일 ‘숨겨진 김제시 관광지 활성화’를 주제로 블로그 기자단, 여행 작가 등을 초청해 ‘숨은 김제 찾기’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숨은 김제 찾기’ 팸투어는 1박2일동안 청룡사, 동헌내아향교, 아리랑문학마을, 벽골제와 지평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소년 농생명센터 전망대, 벽골제와 새만금바람길, 망해사를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된다. 

김제시의 숨겨진 여행지 중 한 곳인 모악산 청룡사의 아침 안개가 낀 풍경. 사진 / 조유동 기자
김제시의 숨겨진 여행지 중 한 곳인 모악산 청룡사의 아침 안개가 낀 풍경. 사진 / 조유동 기자

100대 명산중 하나인 모악산 청룡사에서 시작된 일정은 지평선을 감상할 수 있는 벽골제, 서해안 일몰 감상으로 유명한 망해사를 거쳐 미즈노씨의 트리하우스에서 목공예와 차 시음 체험으로 마무리된다.

김혜지 주식회사 수요일 대표는 "김제의 숨겨진 농촌 관광 콘텐츠를 더 많이 알림으로써 '숨은 김제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전북 투어패스를 이용한 김제 여행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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